된장의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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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맷지 조회 3회 작성일 2021-04-08 08:27: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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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 된장은 언제부터 먹었을까? @세상의모든지식

된장의 주재료는 메주이다. 메주란 메주콩을 삶아서 으깨 네모나게 만든 것을 말하는데, 따뜻한 곳에서 잘 띄운 메주와 소금물을 항아리 속에 넣어두면
발효가 되며 콩 단백질은 몸에 흡수되기 좋게 분해가 된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시킨 다음에 우러난 간장을 떠내고 남은 건더기를 계속 숙성시켜 만든 발효식품이 바로 된장이다.
물기가 없어 되다~라는 뜻의 ‘된’이 붙어 이름도 된~장이 된 된장은 쌀과 채소 위주였던 우리 선조들의 밥상에서 단백질 공급원으로써 큰 사랑을 받아왔다고 전해진다. 그렇다면~ 대체 언제부터 우리는 이 된장을 먹어온 것일까?
건강백과사전을 통해 된장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자.

감수 : 순천향서울병원 유병욱 교수

#된장 #메주 #발효식품

[한국사 探] 한국의 맛, 전통 장 속에 담긴 역사와 과학/ YTN 사이언스

한국 음식의 기본이자 다양한 맛을 내는, 발효과학의 진수 ‘전통 장’.
한국의 맛을 내는 장의 주재료인 콩은 한반도가 원산지이다.
우리 민족은 청동기 이전부터 이 땅에 자생한 콩을 식품으로 섭취해왔다.
콩을 주원료로 만든 전통 장에 대한 역사 기록은 삼국사기에서 최초로 나오는데….

신문왕이 왕비집에 보낸 폐백 목록에 나온 장과 메주다.
당시 장과 메주가 상당히 귀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명맥을 이어 온 전통 장 중에서도 한국인의 매운맛이라 불리는 고추장은 밥상 위에서 찌개로 양념으로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장이 단순히 입맛을 돋우는 역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자연에서 발효돼 생기는 장의 미생물은 맛과 향은 물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중 청국장은 골다공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실험으로 증명되었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되는 비만에도 전통장이 효과가 있었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된장을 함께 먹으면 체중 증가율이 높지 않다는 결과가 나왔다.

전통 장은 오랜 시간 집안 대대로 내려오며 우리 밥상에 함께 했다.
장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그 안에서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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