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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interview with Toronto Catholic District School Board. 토론토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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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캐나다 TBC 유학원 작성일20-12-04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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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얼마전 토론토 캐톨릭 공립 교육청과 단독 인터뷰를 했습니다.
캐나다 조기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실만한 내용 위주로 질문을 했기 때문에 캐톨릭 교육청을 이해하시는데 꽤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이번 1편 영상의 질문들

1. Could you tell me about the Toronto Catholic School Board?

2. In terms of the quality of schools under the Toronto Catholic School Board, could you tell me the
pros and cons?

3. A number of Korean parents are asking about religion classes. Is religion a necessary course?
and How often do students need to take the class? Is it difficult?

4. What is the most common difficulty that international students experience?

5. Could you tell me how much the tuition is? for a year?

6. Is it mandatory to be a catholic?

7. I've heard that students may take ESL courses, is it included in the tuition fee? or students need
to pay the additional fee?

8. If a student cannot speak English well, is there any difficult situation that she or he may face?
Does school provide any support for those students?

9. How many students are in each class?

10. Is there a specific number of students that the school board wants to accept? depending on the
nationality?

11. How do canadian school boards take actions against COVID 19? Parents are asking about
future measures to deal with COVID 19.


저희는 당연히 다 알고 있는 정보이지만 구독자분들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기본적인 질문들을 많이 했습니다.
인터뷰 영상을 보여드리기전에 이해를 돕고자 토론토 캐톨릭 공립 교육청이 어떤 교육청인지부터 소개해드릴께요.
토론토에는 그냥 일반교육청인 토론토 공립교육청이 있고 천주교 성격을 띠고 있는 토론토 캐톨릭 공립교육청이 있습니다.
토론토라는 도시에 2개의 공립 교육청이 있는거죠.
토론토 캐톨릭 공립교육청은 교육청에 소속되어 있는 전체 학교가 천주교학교입니다.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오는 초등학생일 경우 캐톨릭 신자여야만 입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인 경우 천주교 신자가 아니여도 입학이 가능합니다.
캐톨릭 학교들은 신앙심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종교수업을 한과목 꼭 들어야 하지만 그외에 예배를 보거나 종교에 관련된 행사가 진행되거나 하는 부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천주교 학교들은 종교적인 부분보다 생활적인 부분에서 규율이 더 잘 잡혀 있습니다.

학교에서 바른 언행과 반듯하게 교복을 입게 함으로서 학생다운 행동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일반 학교들보다 학생들이 좀더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고 유학생들은 캐나다 유학생활을 좀더 건강하게 해나갈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캐톨릭 학교들은 일반 학교들보다 캐네디언 학생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한국사람이 많이 살고 있는 한인타운쪽의 학교들은 한국학생이 좀 있지만
그외의 학교들은 대부분 캐네디언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는 정말 케네디언 학생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저학년때의 캐나다 조기유학을 계획한다면 각종 편리함이 모여있는 토론토에서 케네디언 학생들과 섞여 영어를 최대한 빨리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토 캐톨릭 공립학교들은 높은 랭킹의 학교라 하더라도 유학생을 가려받지 않습니다.
실제 토론토 캐톨릭 교육청에 소속된 학교들이 꽤 높은 랭킹에 위치해 있는데요,
심지어 랭킹 1위인 세인 마이클 콰이어도 토론토 캐톨릭 공립 교육청 소속입니다.
그리고 아주 유명한 예술고등학교인 카디널 카터, 그리고 메리워드, 비숍알렌, 센조셉 등의 학교들이 상위권 명문 공립학교들입니다.

다른 교육청들 같은 경우 보통 높은 랭킹에 있는 학교들은 유학생이 지원할 기회가 없는 편인데 캐톨릭 교육청 학교들은 유학생도 동등하게 지원해서 입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다양한 클럽활동들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포츠팀도 정말 다양하고 심지어 학교내에 야구장을 갖고 있는 학교도 있습니다.
다른 도시에 있는 공립학교들과는 차이가 상당히 크죠.
토론토 캐톨릭 학군의 영역은 정말 넓습니다.
이런 큰 도시에 분포되어 있는 토론토 캐톨릭 교육청은
올바른 캐나다 유학생활, 높은 수준의 교육, 안전한 환경에서 캐나다 조기유학을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정도만 설명들으셔도 확실히 좋은 환경에서 캐나다 조기유학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이 드실 거예요
영상에 나오는 관계자 두분은 캐톨릭 공립 교육청 국제부서의 최고로 높은 직책에 계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인터뷰 영상이 실외에서 진행되어서 음성이 깨끗하지 못한 부분 감안해서 봐주세요.
한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유학박람회에 저희가 이 캐톨릭 교육청을 대신해서 매년 참가할 정도로 저희가 교육청과 가까운 관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코로나 때문에 실내에서 인터뷰를 하지 못하고 외부에서 진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랑 친한건 친한거고 코로나 방역은 철저하게 하더라구요.
자, 그럼 이제 인터뷰 내용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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