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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톱 허스크바나450 계양전기톱LCS 350L 직접잘라보고 느낌을 가감없이 공유해요, 귀농귀촌 초보들을 위한 엔진톱 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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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V조경과구들장 작성일20-12-29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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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톱 허스크바나450 계양전기톱LCS-350L 직접잘라보고 느낌을 가감없이 공유해요, 귀농귀촌 초보들을 위한 엔진톱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오늘은 계양전기톱과 허스크바나 450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는 시간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양전기톱은 톱날을 갈아서 사용했지만 허스크바나450은 콤비네이션파일게이지를 준비못해가지고 성능테스트는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힘의차이와 91번날과 20번날의 분명히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현장으로 달려가 보시겠습니다.


계양전기톱 LCS-350L입는 출력은 1,460W(1.95마력)이고, 체인톱날은 91번날-26코(3/8-가이드바 게이지는 1.3mm이고) 톱날의 길이는 14인치를 사용합니다.

허스크바나450은 50.2cc 3.2마력에 20번날 36코 18인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날의 차이인지? 아니면 톱의 무게차이인지? 또는 힘의차이인지는 모르겠으나 전기톱은 통통튀는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가이드바 게이지가 91번날이나 20번날이나 공히 1.3mm라서 톱날이 삐긋거리며 먹다가 밀리다가를 반복하기 때문에 작업자가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계양전기톱은 크기에 비해 무게가 조금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허스크바나450은 가정용엔진톱이라는 범위내에 한정해서 볼 때 상당히 괜찮은 성능과 사용편의성을 가지고 있는톱인 것 같았습니다.

범위외의 아쉬움이라면 프리미엄급 엔진톱에 비해 저속엔진이고 29번날이라 한계가 분명해 보인다는 것이였습니다.




오늘의 결론은 사용상의 느낌만 전해드리게 되어 두기종의 직접적인 성능비교는 없었지만, 사용상의 실제 느낌을 가감 없이 풀어 보았습니다.
오늘의 허스크바나 450과 계양전기톱 LCS-350L 사용 느낌에 대한 리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동영상이 유익했다면 구독과 조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팔공산조경과구들장이였습니다.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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